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284
데일리안
대회 최초 파73 코스로 세팅, 장타자에게 유리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 김민솔과 같은 조 플레이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KLPGA 투어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이자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지역 골프 축제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이 9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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