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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축구협회(RBFA)가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8강전을 앞두고 FIFA에 훈련장 변경을 공식 요청했다"며 "앞선 폴라린 발로건 (AS 모나코) 논란에 이어 양측 대립 구도가 다시 격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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