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179
문화일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14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기고, 배우자의 형사사건 무마를 위해 현직 경찰관에게 룸살롱 접대와 금품 등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37) 씨의 남편이 재판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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