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102
매일신문
비빔바 리키 꺾고 프로 5경기 무패 행진
트레이너, "3년 내 세계 타이틀 도전도"
대구의 10대 복서 신재윤(18·대구 수성아트복싱클럽)이 '원정 선수의 무덤'이라 불리는 일본 땅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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