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037
스포츠경향
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막차로 8강에 합류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유럽의 강세가 도드라진다.
이번 대회 8강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 벨기에, 스위스, 노르웨이 등 6팀이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2팀은 남미의 아르헨티나, 그리고 아프리카의 모로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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