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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AS모나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벨기에전 출전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유럽연합(EU) 의원들까지 문제를 제기했다.
8일(한국 시간) AP통신은 "EU 의원들이 미국-벨기에 경기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접촉과 관련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조사를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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