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464
조선일보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 단장은 지난 7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종목별 훈련 여건과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한 지도자들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현장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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