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949
일간스포츠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평행대회전(PSG)을 2030 알프스 대회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일(현지시간) 집행위원회에서 2030년 동계 올림픽 종목과 세부 경기를 검토, "PSG는 올림픽 종목에서 유지한 한편,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결합한 노르딕 복합 경기는 이번 대회 종목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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