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7986
마니아타임즈
이어지던 안타 행진이 멈춰 섰다. 이정후 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이정후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토론토 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시즌 타율은 0.311로 떨어졌고 한때 리그 타격 2위까지 올랐던 그는 6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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