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431
국민일보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한 SNS 여론전을 이어갔다. “선거 때 탈당해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것이 최악의 정치”라며 과거 민주당에서 탈당했던 김 전 총리를 조준한 것이다.
정 전 대표는 12일 페이스북 글에서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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