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511
이데일리
38세 앞두고 또 다리 부상…고질적 부상 가능성
팬·UFC에 물음표...싸울 수 있는 몸상태 증명해야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종합격투기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복귀전은 시작하자마자 허무하게 끝났다. 하늘을 찔렀던 그에 대한 기대는 엄청난 실망으로 바뀌었다. 그를 보기 위해 큰 돈을 들여 입장권을 구매한 팬들은 야유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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