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682
일간스포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이끄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스칼로니 감독은 7일(한국시간)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몸 상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치열한 토너먼트 속에서도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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