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121
머니투데이
애플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8 프로맥스'의 국내 판매가격이 300만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AI(인공지능) 기능 강화를 위한 메모리 증설과 AI 서버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 차세대 2㎚(나노미터) 공정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도입으로 부품 원가가 대폭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8 프로맥스(12GB·1TB)의 부품 원가가 아이폰17 프로맥스(12GB·1TB)보다 약 300달러(약 45만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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