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508
서울경제
12일 할로웨이와 13년 만 2차전
38세 나이에도 “내 안의 불꽃 쏟아낼 것”
할로웨이 “가장 위협적 모습의 그를 마주할 준비”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가 5년 만에 UFC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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