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017
MK스포츠
“다시 기회가 온다면 진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김백산 ( 삼성 라이온즈 )이 앞으로의 활약을 약속했다.
강릉고, 부산과기대 출신 김백산은 빠른 패스트볼이 강점인 우완투수다.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포기하지 않았다. 육성선수 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