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2032
한국일보
70대 이상이 3분의 1… 92세 현역도
“일반 대중 이해 못 하며 권력욕” 비판
워싱턴 최대 우군 잃은 우크라도 타격
71세 현역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의 돌연사로 미 상원이 충격에 빠졌다. ‘전 세계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노인 요양원’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한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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