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7086
뉴스1
임동균·이학진·나웅진 우승
무릎·발목 등 재활에도 도움…"팀 분위기 최상"
(동해=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이 실내 코트가 아닌, 해수욕장 모래밭에서 비치발리볼을 하는 이색적 방법으로 굵은 땀방울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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