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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월드컵 64개 국 확대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친분을 지나치게 과시하는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 발언을 조명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4강까지 온 현재, 인판티노 회장은 추후 월드컵 참가 국가를 64개 국으로 참가 국가를 늘리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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