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956
JTBC
1966년 7월,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누군가 외쳤습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은 월드컵 8강전.
전반 35분, 주심이 아르헨티나의 주장 '안토니오 라틴'에게 퇴장을 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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