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34
데일리e스포츠
2024년 3월 새 이름을 내건 숲(SOOP)에는 "다양한 스트리머와 콘텐츠가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자라고 서로 연결되는 '숲'을 만들겠다"라는 의미가 담겼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의 경쟁력은 단순한 송출량이 아니라 스트리머가 얼마나 오래 활동하고, 팬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하나의 콘텐츠가 얼마나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지에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러한 이름에 걸맞게 숲(SOOP)은 게임과 e스포츠를 뿌리로 스포츠와 글로벌, AI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콘텐츠 생태계를 키우고 있다. 플랫폼의 외연을 확장하면서도 그 중심에는 스트리머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두고 있다는 점이 이들이 추구하는 '숲'의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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