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86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김태형 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까.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와 정규시즌 10차전을 치른다. KIA 김태형과 롯데 엘빈 로드리게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