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902
조선일보
“무섭노” 비판한 조수진 변호사
“세대간 차이에 따른 오해 인지”
노무현재단 이사인 조수진 변호사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한 말 “무섭노”를 일베식 표현으로 판단한 것에 대해 “이해가 부족했다”며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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