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736
일간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프로야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문체부는 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 운영 현황을 살핀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을 비롯해 한화 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 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 한국야구위원회(KBO) 박근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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