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95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하나의 유럽 빅리거를 얻는다.
주인공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밟지 못했던 일본의 19세 유망주 공격수 사토 류노스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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