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72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매일 같은 운동을 반복하다 보면 쉽게 지치거나 흥미를 잃기 쉽다. 운동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종목에 변화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텝퍼는 어떨까? 배우 윤현숙(54) 역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그 비법 중 하나로 스텝퍼를 꼽았다. 그는 “에어컨 틀고 티비보면서 스텝퍼 고고”라며 “제대로 하면 1분만 해도 땀이 나고 힘들어요”라고 했다. 1년째 하는 중이라는 윤현숙은 “효과 최고다”라며 “특히 힙업에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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