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894
한국일보
차남과 모녀 가족연합 형성하며
오너 일가로 경영권 기운 듯하나
대사질환 시장 속도전 한창인데
의결권 지분, 위약벌 소송이 변수
2024년 초부터 지속돼온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캐스팅 보트로 꼽혀온 고(故) 임성기 회장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어머니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누나 임주현 부회장과 손을 잡고 '가족연합'을 형성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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