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714
한국경제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차린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지난 7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2018년 문을 연 지 8년 만이다.
서점 측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재동을 떠나 서촌 통의동 골목에서 손님들을 맞이한 지 꼭 3년이 되는 2026년 7월 7일 이 공간에서의 마지막 영업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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