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6180
조세일보
생리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골반 통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체질로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는 연구가 나왔다. 여성에게 흔한 자궁근종은 가족력과 비만, 호르몬 요인뿐 아니라 비타민D 부족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되고 있다.
8일(현지 시각) 미국 건강전문매체 베리웰헬스에 따르면, 자궁근종은 자궁 안쪽이나 자궁벽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다. 암은 아니지만 생리 과다, 골반 통증, 빈혈, 피로 등을 일으킬 수 있다. 50세까지 여성의 최대 80%가 경험할 수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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