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619
이데일리
LPGA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9일 개막
시즌 최고 경기력 코다·유해란 메이저 격돌
김효주 12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 도전,
KLPGA 유현조·서교림, 국가대표 양윤서 출사표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평균타수 1위와 그린적중률 1위가 맞붙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