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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 100 지수에 전격 편입되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편입 첫날 주가가 7% 가까이 빠지며, 상장 이후 최저가 수준을 기록했다.
스페이스X를 3조원어치 대거 순매수했던 ‘서학개미’(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와 스페이스X를 편입한 국내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에도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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