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613
세계일보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통합의 리더십”
‘후단협 사태’ 땐 반대 선택…24년 만에 지지 관계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바와 같이 통합은 유능함의 지표”라며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박 의원과 김 전 총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상반된 선택을 했던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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