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646
서울경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8일 5% 넘게 급락하면서 이들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도 일제히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는 10% 넘게 올라 희비가 엇갈렸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의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며, 인버스 ETF는 기초자산이 하락할 때 수익이 나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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