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6/000014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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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전설적인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 (47·우루과이)이 우루과이 임시 사령탑으로 임명됐다.
13일(한국시간)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우루과이축구협회장 이그나시오 알론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후 사임한 마르셀로 비엘사 의 후임 사령탑으로 포를란을 낙점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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