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255
한국경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미국의 이란 해안 군사기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요르단 내 미국 관련 공군기지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IRGC는 13일 성명을 내고 요르단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에 있는 여러 미사일 저장고와 연료 저장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에는 미사일과 드론이 동원됐다는 게 IRGC 측 설명이다. 다만 실제 피해 규모나 요르단·미국 측의 공식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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