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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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도중 FIFA 내 충격적인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는 12일(한국시간) 세계 축구 논란의 중심이 된 FIFA의 발로건 퇴장 징계 집행 유예가 징계위원장의 단독 결정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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