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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안양호계볼링장에서 60개팀 180명이 참가하여 열띤 각축 끝에 '아그리나'클럽이 우승
[STN뉴스] 이종화 기자┃제10회를 맞이한 "안양시장배 클럽대항 볼링선수권 대회"가 안양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7월 12일(일)에 성대히 펼쳐졌다. 대회에는 안양시볼링협회에 등록된 60개팀이 참가하여 여성으로 구성된 '아그리나'클럽(김미경,윤영숙,이화자)이 평균 226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우승을 거머 쥐었으며, 그 뒤를 이어 '라이노'클럽(최연호,고영선,이유범)과 '안양시니어'클럽(최복문,권혁규,김형식)이 2, 3위를, 신예 '팀시너지'클럽(이승현,안광현,이희원)이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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