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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NYT "두 전쟁 군사력 한계 드러내…지도자 차이점도 부각"
푸틴, 퇴로 모색 쉽지 않지만 트럼프는 "목표 달성" 언제든 주장 가능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모두 자신이 시작한 전쟁에서 원하는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진퇴양난에 빠졌다는 점에서 닮은 처지라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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