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7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의 '1억 3,656만 달러(약 2,060억 원)' 선발 투수가 재활 과정에서 진전을 보였다.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다저블루'에 따르면 지난 5월 허리 경련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타일러 글래스나우 는 지난 11일 패스트볼만 던지는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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