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268
스포츠조선
인공지능(AI)을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로 내세운 크래프톤 산하 개발사 렐루게임즈의 '미메시스(MIMESIS)'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했다.
AI를 단순한 개발 도구가 아닌 게임 플레이 자체를 구성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구현한 작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면서 크래프톤의 신규 프랜차이즈 IP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크래프톤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가 개발한 4인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00만장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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