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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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매일 12시간 폐지 줍지만 "한 리어카에 4천∼5천원, 매일 해야"
집배원 "등기를 내일로 미룰 수 있나"…옥수수 상인은 연신 손부채질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요새 맨날 푹푹 쪄. 아무리 더워도 일은 매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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