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671
세계일보
KPC 서포터즈가 두 번째 공식 활동으로 17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울산광역시 전국휠체어럭비대회’ 개막전 응원에 참여한다. 이번 응원 활동은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장애인스포츠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감동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KPC 서포터즈의 응원 모습.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KPC 서포터즈는 장애인체육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며 장애인스포츠의 매력과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 열린 ‘2026 코리아파라컬링리그’ 결승전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휠체어럭비를 비롯해 골볼, 보치아 등 주요 장애인스포츠 경기장을 찾아 응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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