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947
마니아타임즈
한국 리커브 양궁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남녀 단체전을 모두 석권했다.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5-3으로 눌렀다. 앞서 상하이 2차 대회와 안탈리아 3차 대회를 제패한 데 이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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