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3398
머니투데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JTBC가 법원의 허가를 받아 미지급됐던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을 모두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방송·영화계가 출연료와 제작비 미지급에 따른 피해를 우려한 가운데, 법원 승인을 거쳐 관련 대금을 집행하며 진화에 나선 모습이다.
JTBC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법원의 승인 절차로 인해 미지급됐던 파견 수수료와 용역료 등에 대해 지난주 법원 허가를 받아 지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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