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765
조선일보
동탄 이어 집값 상승세 옮겨붙어
반도체발(發) 경기 남부의 집값 상승세가 동탄에 이어 수원 영통구로 옮겨붙고 있다. 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첫째 주(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수원 영통구 아파트값은 일주일 만에 1.19% 급등했다. 전주 상승률(0.41%)의 3배이자, 경기 지역 평균 상승 폭(0.23%)을 5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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