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959
서울경제
냉장고에 넣어두면 안전하다는 통념과 달리, 저온에서도 살아남아 증식하는 식중독균이 있어 즉석섭취식품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균이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다.
13일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이 균의 최적 생육 온도는 약 37도지만 영하 1도에서 44도까지 자랄 수 있다. 냉장 온도에서도 살아남고, 냉동 온도인 영하 18도에서는 증식이 멈추지만 균이 사멸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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