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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인 최초 포뮬러원(F1) 드라이버를 노리는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2026 GB3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선전을 펼치며 종합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규호는 12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레드불링에서 벌어진 대회 4라운드에서 레이스1 6위, 레이스2 9위를 작성하며 종전 종합순위 11위에서 3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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