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956
매일경제
인쇄하한 50%로 낮춰
대규모 예산 남게 돼
읍·면 선거 위촉직원
수당 예산 부족해지자
268번 세금항목 바꿔
20억 끌어다 돌려막기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비율을 낮춰 남긴 예산 수십억 원을 세목 조정까지 해 가며 공무원 격려금으로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현장 선거 관리 실패로 참정권 침해 논란을 일으킨 선관위가 쌈짓돈을 챙겨주기 위해 무리한 예산 전용을 감행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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