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46
일간스포츠
3⅔이닝 10피안타 5실점.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마지막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오러클린은 지난 8일 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 전에 등판해 3⅔이닝 동안 10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다. 1회 초와 3회 초 우익수 김성윤의 강한 어깨로 두 차례 보살 도움을 얻었지만, 4회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