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924
한국경제T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으로 자국 공격수의 레드 카드 징계가 번복되는 논란까지 딛고 '붉은 악마' 벨기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을 완파하면서 곳곳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시작 전부터 뜨거웠다. 직전 경기에서 레드 카드를 받은 개최국 미국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AS모나코)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한 통에 징계를 유예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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