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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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르펜, 이전부터 유세할 때마다 출입신고하는 전자발찌 명령이면 '출마 안한다' 공언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프랑스 파리 항소심은 7일 최대 정당 국민집결(RN) 지도자 마린 르펜에게 횡령죄 유죄 판결 유지 후 공직출마 정지 기간을 1심의 5년에서 45개월로 줄이고 그것도 30개월은 집행유예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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